홈플러스 희망퇴직 대상 신청기간 , 미지급금 급여 퇴직금 총정리!!
이번 희망퇴직은 본사와 점포 재직 인원을 대상으로 하며, 휴업 대상 직원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청기간은 10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이고 퇴직 예정일은 10월 31일입니다.
희망퇴직을 신청한 직원에게는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 퇴직금을 지급할 예정이지만 별도의 희망퇴직 위로금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 구분 | 내용 | 일정 | 비고 |
| 희망퇴직 대상 | 본사·점포 재직 인원 | 현재 기준 | 휴업 대상 포함 |
| 신청기간 | 10월 7일~10월 22일 | 16일간 |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 퇴직일 | 10월 31일 | 월말 퇴직 | 희망퇴직 신청자 |
| 미지급 급여 | 지급 예정 | 11월 14일 | 추석 상여금 포함 |
| 퇴직금 | 지급 예정 | 11월 14일까지 | 회사 지급 계획 |
| 별도 위로금 | 없음 | - | 현재 발표 기준 |
홈플러스 희망퇴직 대상은 누구인가
이번 희망퇴직의 대상은 홈플러스 본사와 점포의 재직 인원입니다.
특히 현재 휴업 대상에 포함된 직원도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따라서 올해 초 진행됐던 차장급 이상 대상 희망퇴직과 이번 10월 희망퇴직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본사 차장 이상과 부서장 이상 직책자 등이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본사와 점포 재직 인원으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다만 희망퇴직은 회사가 모든 직원에게 퇴직을 강제하는 제도와는 다릅니다.
신청 여부는 본인이 판단해야 하며, 실제 신청 절차와 세부 조건은 회사에서 전달하는 희망퇴직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기간은 언제까지인가
희망퇴직 신청기간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직원이라면 마감일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직 예정일은 10월 31일이며, 회사는 운영자금 상황 등에 따라 신청이 조기 마감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신청을 고민하고 있다면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기보다 회사에서 안내한 신청 방법과 지급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플러스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은 언제 받나
이번 희망퇴직에서 직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은 이미 지급되지 않은 급여와 추석 상여금입니다.
홈플러스는 희망퇴직 신청자에게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을 11월 14일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희망퇴직을 신청했다고 해서 기존에 발생한 급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회사가 지급하기로 안내한 미지급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지급되는 금액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무기간, 급여, 이미 지급된 금액, 미지급된 급여 및 상여금 등을 기준으로 본인의 급여명세서와 회사 지급내역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플러스 퇴직금은 언제 지급되나
이번 희망퇴직자의 퇴직 예정일은 10월 31일이고, 홈플러스는 11월 14일까지 퇴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도 같은 시점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일반적으로 근로자가 퇴직하면 사용자는 퇴직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홈플러스가 안내한 11월 14일 지급 예정은 10월 31일 퇴직을 기준으로 한 일정과 맞물려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퇴직 후 개인별 정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위로금은 있나
이번 10월 희망퇴직에서는 별도의 희망퇴직 위로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지급하기로 밝힌 것은 미지급 급여, 추석 상여금, 퇴직금입니다.


이 부분은 올해 1월 진행됐던 희망퇴직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당시 차장급 이상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희망퇴직에서는 월 급여 3개월분의 위로금이 안내됐지만, 이번 10월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에는 별도 위로금이 없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이유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부실 점포를 정리하면서 운영 점포가 크게 줄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회생절차 개시 전 126개였던 매장이 현재 67개 수준으로 감소했고, 직원 약 50%가 유급휴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장 수가 줄어든 상황에서 매출 대비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커지면서 회사는 구조혁신과 영업 정상화를 위해 희망퇴직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지급금이 계속 지급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홈플러스가 11월 14일 미지급 급여와 상여금, 퇴직금을 지급하겠다고 안내했지만, 실제 지급이 지연되거나 일부 금액이 누락되는 경우에는 별도의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이나 퇴직급여 등을 지급받지 못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대지급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주의 도산 등으로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체불액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2026년 8월 20일 이후 지급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도산대지급금의 지급 범위가 기존 최종 3개월분 임금 등에서 최종 6개월분 임금 등으로 확대됐고, 최종 3년간의 퇴직급여 등을 포함해 최대 3,150만원까지 지급되는 내용으로 제도가 확대됐습니다.
다만 실제 대지급금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개인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퇴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금액
희망퇴직을 신청하기 전에는 단순히 퇴직금만 확인하지 말고 아래 항목을 함께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① 미지급된 월급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② 지급되지 않은 추석 상여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③ 퇴직금 예상액을 확인합니다.


④ 연차수당 등 퇴직 시 정산되는 금액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⑤ 회사가 안내한 지급일과 실제 정산내역을 보관합니다.
특히 희망퇴직 신청서에 서명하기 전에 퇴직금과 미지급 급여가 어떤 방식으로 정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급 예정일뿐 아니라 실제 지급 대상 금액을 문서나 급여명세서 등을 통해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방법
현재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전달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경로와 제출서류는 재직 중인 본사 또는 점포에서 안내하는 회사 내부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안내한 희망퇴직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진 기간 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개인별 근무형태나 소속에 따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인터넷에 올라온 비공식 신청서보다 회사에서 전달한 공식 안내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자주 묻는 질문
Q. 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0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입니다.
다만 회사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이나 일정 변경 가능성이 안내됐습니다.
Q. 희망퇴직 대상은 누구인가요?
현재 발표 기준으로 홈플러스 본사와 점포 재직 인원이 대상이며, 휴업 대상 직원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 퇴직일은 언제인가요?
희망퇴직 신청자의 퇴직 예정일은 2026년 10월 31일입니다.


Q. 미지급 급여는 언제 받나요?
홈플러스는 희망퇴직자에게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을 11월 14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Q. 퇴직금은 언제 지급되나요?
회사 발표 기준 퇴직금은 11월 14일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
Q. 희망퇴직 위로금도 받을 수 있나요?
이번 10월 희망퇴직에는 별도의 위로금이 지급되지 않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다만 미지급 급여, 추석 상여금, 퇴직금은 지급 대상입니다.
Q. 퇴직금 지급이 늦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퇴직금이나 임금이 실제로 지급되지 않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관련 절차와 대지급금 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지급금은 별도의 지급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핵심 정리
현재 발표된 내용을 기준으로 보면 이번 홈플러스 희망퇴직은 10월 22일까지 신청하고 10월 31일 퇴직하는 일정입니다.
희망퇴직 대상은 본사와 점포 재직 인원이며, 휴업 대상자도 포함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별도의 희망퇴직 위로금은 없지만 미지급 급여·추석 상여금·퇴직금은 11월 14일 지급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희망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신청기간만 확인하기보다 본인의 미지급 급여, 상여금, 퇴직금, 연차수당 등 정산받을 금액을 먼저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회사의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지급 일정과 실제 입금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